금문교에서 힘든 여정을 보낸 우리는 다시 Lyft(리프트)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#팰리스오브파인아트 로 돌아왔습니다.
절벽에서 아찔한 경험을 한 우리의 마음에 안도를 줄 수 있을 만큼 팰리스오브파인아트는 아름답고 평화로왔습니다.
거대 한 기둥 위에 돔 지붕과 그 주위를 싸고 있는 아름다운 인공 호수를 가족 모두 다 같이 산책하며, 휴식을 취할 수가 있었든 것 같습니다.







피셔맨스워프는 ‘어부들의 선착장’이란 의미로 옛날에 실제로 배 선착장으로 쓰였던 곳으로 갖가지 상점들과 식당들로
되어 있었고, 걸어다니는 동안 심심치 않았든 것 같습니다. 피셔맨스워프를 지나서 거의 끝 부분에 피어39가 있었는데,
피어39는 바다사자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, 바닷가를 끼고 영업하는 식당들 쇼핑 할 수 잇는 곳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.
해변을 둘러싸인 예쁜 샌프란시스코를 보기엔 딱 좋은 곳이었든 것 같습니다.
피어39에 왔더니, 모두 배가 고파서 FOG HARBOT FISH HOUSE란 곳에 들어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.

시차 적응도 안된 상태에서 아침부터 강행군을 해서인지 꽤나 유명한 식당이라고 해서 들어왔는데, 그렇게
맛난지 잘 모르겠더라고요.

어쨌든 미국와서 처음으로 팁을 줘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18% 부터 시작했다. 어마무시한 팁 ㅠ
밥을 먹고 샌프란시스코 명물 케이블 카를 타러 갔습니다. 케이블 카는 다음에 또 올려 드리겠습니다.
힘들지만, 재미난 미국 샌프란시스코 여행~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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